상류층 사람들수록 사주 관상 풍수 신점 같은 거 더 따진다 나는 고1 때 이러다가 ㅈㅅ할 거 같아서 당시 스포츠조선에서 독자사주풀이 마당을 연재하던 ㅂㅇㅂ 선생을 만나러 새벽에 지금은 없어진 통일호 타고 사주 본 걸 처음으로 지금까지 유료 상담은 다섯 번? 정도밖에 안 받아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