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솔직히 맹신하지는 않는데 금용신 목기신들 나락간 타이밍 나랑 거의 일치하는게 소름이네. 21년 말부터 조금씩 인생 안좋아질 조짐이 보이더니 22년 초부터 정확하게 내리꽂음.


무술년부터 시작해서 경자 신축년까지 아무 문제없이 살다가 갑자기 컨디션이고 정신건강이고 확망가짐. 금용신이라 경자 신축년엔 마음도 상쾌하고 몸도 가벼웠는데 22년 초에 잘다니던 회사 충동적으로 퇴사하고 그동안 모은 월급도 주식으로 돈 전부 날려먹고 사기당하고 우울증쎄게오고 히키됨. 몸도 무거워지고 갑자기 한순간에 안좋아지는걸 느낌.


임인 계묘 갑진 을사년 이것저것 시험보고 뻘짓하다가 재취업안되고 정신병 안낫고 지금까지 계속 힘든데 세운도 계속 목, 화로 흘러서 안좋은데 거기다 교운기까지 겹치네 무신년까지 어떻게 버텨야되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