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시집가서 아들낳고 이혼한 후에

나랑 여친이랑 같이 살면서

여친이 낳은 아들을 키우고 사는

상상까지 해봤음ㅇㅇ
(여친의 아들한테는 아는 이모랑 사는걸로 하고)

이정도면 사랑이잖아

나는 남친을 사겨도 같이 살고싶다는 생각해본 적 없거든?

진짜 이정도면 여친이랑 나랑 전생에 뭐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