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이 아주 진한 눈인데
내내 부어있느라 속쌍 같다가 드됴 원래대로 돌아와쎠...;;;
하아... 마음고생을 너무 해서 맨정신이 힘들어서 작년 말부터 술 때려붓고 살다가 먹은건 별로 없는데 살은 3키로나 찌고 뱃살은 남산에 면상도 썩고 피부도 망가지고 주름도 생김
인상을 너무 썼더니 미간에 천자 잡힘...
개같이 망가진듯 원래대로 되돌려야지
어휴 붓기가 빠지니까 뭔가 익숙한 얼굴이 보이죠
남치니가 나랑 눈이 엄청 닮았거든 흠
씻어야겠다 땀 흘렸더니 냄새나는거 같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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