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애들보면 유투부때문에
부자집애들이 어떻게사는지 어린나이부터
잘알게되니깐
그렇게 못해주는 자기부모를 그냥 거지취급하면서
부자도 아닌주제에 자식낳어서 자식을
거지노예로 기르는거라고 부모잘못만나서
이번생은 망했다 부모리셋하고싶다식으로
대놓고 부모 꼽준다 그러고
심지어 중산층 부모들조차도 부자집처럼은
못해준다고 자식들에게 욕먹는 집들많다그럼
사춘기의 자식으로부터 그런취급당한 부모들이
자식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무시하는지
속마음을 알게된 이후로
자식보기가 너무 무서워졌다고 정신적 충격들
요즘 그리호소해댄다 그럼
그에비해 딩크부부나 동거남녀들보면
남들같으면 애들 기르는데 버릴 돈으로
지들끼리 재밌게 놀러다니면서 살다가 싫증나고
부부관계 안좋아지면
자식있는집들처럼 서로 다투면서 억지로 살 필요없이
그냥 깔끔히 헤어지고 새출발하는등
훨씬 부담없이 재밌게 살더라
이제는 자식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줄 부자집아닌데
자식 낳으면 그냥 원망듣고 잘못하면 캥거루자식에게
평생 시달리는 시대임
자식을 낳는거도 물려줄 재력과 사회적 지위가 있는
귀족들이나 해야지
그런거도없는 평민들이 자식낳는거는 그냥
하찮은 노예인생 대물림일뿐이고
요즘 자식들은 그걸 어릴때부터 깨우치게되니
더이상 부모를 존경하지않고
오히려 자기에게 고생을 대물림시키는 원수로인식해
자기부모를 욕하고 공격하게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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