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단계를 넘어가면 자기 자신에 대한 집착보다는 


본인 삶을 돌볼줄 아는 경험이 생김  


나이 먹을수록 기운도 떨어질뿐더러 


아무리 내가 소중하다고 떠들고 


내가 최고라고 큰소리 쳐도 


나 혼자서 되는거 없고 


사람이 필요하고 상황을 나쁜쪽으로 끌고가서는 안되고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 많음 


그니까 이게 되는 애들이 누굴 만나도 잘하는거지


여유가 없으면 나이먹고도 나는 너무 착하게만 살았지


니들 다 쓰레기야 이러면서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파악해본적 없고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헌신해본적 없는 


빡통의 길로 들어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