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이름을 국민들에게서 도둑질해 붙이고


자기들끼리 근친상간에 가까운 자위질을 해대며


국민 팔아서 잘살고 싶으세요?


지적 도덕적 파탄자에 불과하신 분들이


왜 존중은 받고 싶어하시는거죠?


존중이란건 애초에 사회에 기여를 한만큼 받아가는게 아닌가요?


본인들 때문에 소속 집단이 더러워지는건 신경도 안쓰시나봐요?


언제까지 그렇게 숨어살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