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도 운이 나를 작용 했다고 생각이 든다 교운기라서 이 생생한 느낌을 역갤이란 공간을 함께 해왔으니 전달해봄.

가끔 사주공부도 했었고 그냥저냥 백수를 20대를 보냈다 나는. 백수에 맨날 술 쳐먹고 한탄스러워서 여러 커뮤에 똥질러놓고 현실은 주변인은 나를 보며 안타깝다 눈초리로 살아왔음

내 대운 주기는 24 34 44 인데

현재 33살 교운기임 그래서 이 점 말해 줄려고 함

뭐냐면 내가 역갤 23세부터 알았고(17년) 한탄도 많이 하고 탈갤도 가끔하다 들어 오고 했음.

말하고자 하는 건 운이 들어서고 나서야 사람이 성장한다는 걸 사주를 알면서도 알아도. 몸소 체험을 못했었어 근데 이리 드라마틱 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이 얘기를 꺼내고 싶다

첫번째. 방향성임, 원하고 하는 뜻과 환경을 본인이 바꾸려고 함
중요한 포인트가 " 본인이 바꾸려고 함" 누가 시킨게 아님

마치. 개백수처럼  아주 편하고 무료 급식마냥 밥도 먹을 수 있는 환경에 자신을 건드리지 않은 집안에서 본인이 방을 안나왔다면 하.. 언젠가부터 방이 슬슬 답답한데 ... 그래서 한 두버누저녁에 산책을 하게 된다거나 언제부터인가 어? 방이 왜 이리 답답하지 이럴꺼면 일하고 말지 이렇게 변하게 됨. 이게 내 초기 증상이였음.

두번째. 나는 지장간조차 무재사주라 20대때 회사 계약직만 1년도 못채우고 7번 이직함. 현재는 2년전부터 경제활동하면서 재물에 대한 관념이 들어서니 돈을 모았음. 20대엔 다 걸고 300만원 이상 모은적이 없었어.무재가 그럼. 근데 지금은 그 20배. (재성 들어와서 돈 운영하게 됨)

난 고졸임 단 한번도 공부 자체를 안했고 대학 안감. 자격증 조차 한 개도 없어 운전면허도 없음. 이전엔 마지막 공부가 중딩때인데 지금 엉덩이 붙이고 공부를 처음해봄. 근데 쉽네. 목표를 세우니 온전히 그 하나만 보고 암기 공부법 몰라도 이상하게 정말로 올해 이상하게 머리가 굉장히 좋아졌어

공진단 이런거 뭘 먹고하고 한 것도 아닌데 누가 말하고 하면 다 잊어버리고 이해 안 되고 빡대가리 였는데 기억력이 좋아짐 올해 그리고 처음으로 정규직으로 들어갔고 엑셀 영어 생초보도인데 따라 배우니 그냥 습득이됨

마지막으로 내 사주 보여주고 질문 받아봄. 몇년간 몇번 명식 올린 사주긴하나 세대교체 역갤이라 네 사주 모를거임.




그래서 결론은? 운명론자이긴 하다만 지금 현 상황에 그렇게 그런 마인드 그런 생각 그런 가치관 생활력. 그건 너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아직 운이오지 못해서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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