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남(백수) : 일해야하는데 난 꼭 일해야할까? 꼭 일을 해야만 할까...?
나 : 일해야지 월세 언제까지 부모님이 내게 할거임
신금남 : 그치 난 요즘 우리 엄마 점점 나이 들어가는 얼굴 보면 가슴이 아파 어제 오랜만에 엄마 얼굴 봤는데 우리 엄마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나 싶더라고... 근데 일 해야할까?
신금남은 자기 연민에 존나 빠진 느낌이고
나 : 뭐함?
병화남 : 출근
이러고 병화남은 지 퇴근할때까지 연락 ㅈ도 없다가 퇴근하면 연락 잘 하긴 하더라
나 : 뭐함?
나 : 왜 연락이 없어?
경금남 : 웅 일 중이야(오후 5시)
이 새낀 내다놓고 사귄다는 것도 잊고 살아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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