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주가 뭔데요ㅠㅠ 근데 저 진짜 쫄보인데 왜그럴까요? 남자만나면 말도 못함 사실 누굴만나도 그렇긴한데
익명(61.83)2026-04-19 0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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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더궁금
익명(61.83)2026-04-19 01:15:00
뭔 소리지.. 돈받고 사주봐주는 사람이 그렇게 풀이함? 이상한데?
익명(121.168)2026-04-19 01:28:00
답글
넵 길거리에 있는 사주카페 이런곳 갔었어요 표현이 좀 그렇긴하지만 남자말라죽인다 사주에 남자가 없다 남자무시한다 이렇게말했어여
익명(61.83)2026-04-19 01:30: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그 사람은 그냥 학원 졸업생인것 같음
익명(121.168)2026-04-19 01:32: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약간의 복잡성이 있는 사주이기는 한건 맞음
남자가 없는것도 아님. 진중 계수가 투간되었으니 사실 집안에서 소개해주거나 뭐 그런 남자가 있음
익명(121.168)2026-04-19 01:33:00
답글
그럼 남자괴롭히는 사주는 아닌거맞나요..?ㅠㅠ아님 조금괴롭히긴하나요? 근데 아줌마셨어요.. 친구가 잘본다해서 따라간건디
익명(61.83)2026-04-19 01:33: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아마 님을 상관격으로 본 것 같은데 사실 님은 예의바르고 낙천적 기질이 있는 사주임
익명(121.168)2026-04-19 01:34:00
답글
오 진짜요? 근데 저 부끄럽디만 아직 모쏠이에요.. 그래서 남자가 없는거까진 맞아서 혹시 괴롭히는거도 진짠가했던거거든여
익명(61.83)2026-04-19 01:34:00
답글
마자요 저 예의도바르고 오히려 무시안하는데 ㅠㅠ
익명(61.83)2026-04-19 01:34:00
답글
남자를 괴롭히는 사주는 뭔소린지 모르겠고 ㅋㅋ 대체 뭘 근거로 얘기한건진 모르겠음
단지 성격상으로 가까워지면 할말 좀 하고 호불호가 좀 있고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본데 괴롭힌다는건 대체 어디서 ㅋㅋㅋ
익명(121.168)2026-04-19 01:35:00
답글
@ㅇㅇ(121.168)
근데 님이 다음 대운을 겪으면서 좀 성격이 서서히 변화하긴할 것임
본래 성품이 사실 대운때문에 좀 가려진건 맞음 (그렇다해서 뭐 괴롭힌다거나 뭐 그런 이상한 성격은 아님)
본래 기질은 좀 당당하고 자신의 호불호가 명확한 그런 사람인데 지난 대운이 좀 그런걸 눌러오도록 흘러왔고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기묘 무인 이렇게 흘러가니까 지지의 식상이 투간되기 때문에 성격이 다소 변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임
익명(121.168)2026-04-19 01:36:00
답글
헉 진짜요? 전 아직 쫄보긴한데 ㅠㅠ 당당하ㅐ지면 좋을거같아요 저도 남자를 안만나봐서 제가 모르는 괴롭히거나 무시하는 성향이 있을까 걱정됐어요 ㅠ
익명(61.83)2026-04-19 01:39: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27~37대운에서 들어오는 저 진토가 사실상 님에게는 남자운인데, 아마 집안 상의 소개나 소꿉친구나 아니면 뭔가 내가 살아가는 환경에서 자주 만나는 남자라던지 등의 케이스가 있음
오히려 지지에 수 관운이 올 때 남자를 만나게 되면 저 병존 병화를 감당하기 힘들수 있는것은 맞음. 차라리 진중 계수 쪽을 찾는 것이 나은데 그럴려면 집안에서 맺어주는 인연임
자만추보다는 중매쪽을 좀 찾는게 나을듯함
익명(121.168)2026-04-19 01:39: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적절한 혼인 연령대로 보자면 30 중반쯤인데.. 뭐 그 이전에라도 좋은 남자 있으면 궁합 잘 보고 결혼하셈
익명(121.168)2026-04-19 01:41:00
답글
헉 넵 ㅠㅠ 알려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소꿉친구도 남사친도 아무것도 없는모쏠이라 남자가 진짜 생길지 궁금하네요 ㅠㅠㅠㅋㅋ아무튼 남자 괴롭히는거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ㅎㅎ
익명(61.83)2026-04-19 01:43: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ㅇㅇ 이상하게 사주 대충 배우고 임상도 별로 없는 사람들이 자꾸 괴상한 이론 들고와서 사람들 괴롭히는데
사실 사주의 본질은 딱 이거임. 원국의 순환과 운의 흐름을 보고 그 사람의 적성, 재능, 성향을 살피는 것임
님은 57대운을 좀 주의하시면 될것 같음
익명(121.168)2026-04-19 01:48:00
답글
앗 넵 근데 57안좋나여 무서워요 ㅠㅠ 혹시 하나만 더 여쭈면 지금대운은요..? 안그래도 대운바뀐대서 사주에 다시 관심생긴거거든요 ㅠㅠ
익명(61.83)2026-04-19 01:52:00
답글
@글쓴 역갤러(61.83)
지금 대운은 아무래도 괜찮죠. 길흉이 살짝 반반인듯하지만 그래도 길하다고 보는 쪽이 맞죠. 다음 대운(경진)도 괜찮아요.
특히 정관 계수가 진중 계수로 뿌리내리는데 더 힘을 실어주는 대운이니 아마 10년의 세월동안 분명 인연이 닿는 이성이 있을 수 있겠죠.
대신 지장간에 숨어있는 만큼, 크게 드러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으면 기회가 좀 약하다볼 수 있겠지만 진정한 운명의 이성이 저 안에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익명(121.168)2026-04-19 01:58:00
답글
왕 감사합니다ㅠㅠ 올해아님 내년부터 경진대운이라 들어서 궁금했어요 늦은시간까지 답해주셔서 감사해욥 덕분에 고민이 좀 해소됐어요 ! 올해 좋은 일 마니마니 생기시길바랄게용 ㅎㅎ
이런 사주가 군겁쟁재남 만나면 어케됨?
이런 사주가 뭔데요ㅠㅠ 근데 저 진짜 쫄보인데 왜그럴까요? 남자만나면 말도 못함 사실 누굴만나도 그렇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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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더궁금
뭔 소리지.. 돈받고 사주봐주는 사람이 그렇게 풀이함? 이상한데?
넵 길거리에 있는 사주카페 이런곳 갔었어요 표현이 좀 그렇긴하지만 남자말라죽인다 사주에 남자가 없다 남자무시한다 이렇게말했어여
@글쓴 역갤러(61.83) 그 사람은 그냥 학원 졸업생인것 같음
@글쓴 역갤러(61.83) 약간의 복잡성이 있는 사주이기는 한건 맞음 남자가 없는것도 아님. 진중 계수가 투간되었으니 사실 집안에서 소개해주거나 뭐 그런 남자가 있음
그럼 남자괴롭히는 사주는 아닌거맞나요..?ㅠㅠ아님 조금괴롭히긴하나요? 근데 아줌마셨어요.. 친구가 잘본다해서 따라간건디
@글쓴 역갤러(61.83) 아마 님을 상관격으로 본 것 같은데 사실 님은 예의바르고 낙천적 기질이 있는 사주임
오 진짜요? 근데 저 부끄럽디만 아직 모쏠이에요.. 그래서 남자가 없는거까진 맞아서 혹시 괴롭히는거도 진짠가했던거거든여
마자요 저 예의도바르고 오히려 무시안하는데 ㅠㅠ
남자를 괴롭히는 사주는 뭔소린지 모르겠고 ㅋㅋ 대체 뭘 근거로 얘기한건진 모르겠음 단지 성격상으로 가까워지면 할말 좀 하고 호불호가 좀 있고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본데 괴롭힌다는건 대체 어디서 ㅋㅋㅋ
@ㅇㅇ(121.168) 근데 님이 다음 대운을 겪으면서 좀 성격이 서서히 변화하긴할 것임 본래 성품이 사실 대운때문에 좀 가려진건 맞음 (그렇다해서 뭐 괴롭힌다거나 뭐 그런 이상한 성격은 아님) 본래 기질은 좀 당당하고 자신의 호불호가 명확한 그런 사람인데 지난 대운이 좀 그런걸 눌러오도록 흘러왔고 앞으로의 흐름을 보면 기묘 무인 이렇게 흘러가니까 지지의 식상이 투간되기 때문에 성격이 다소 변화하는 방향으로 갈 것임
헉 진짜요? 전 아직 쫄보긴한데 ㅠㅠ 당당하ㅐ지면 좋을거같아요 저도 남자를 안만나봐서 제가 모르는 괴롭히거나 무시하는 성향이 있을까 걱정됐어요 ㅠ
@글쓴 역갤러(61.83) 27~37대운에서 들어오는 저 진토가 사실상 님에게는 남자운인데, 아마 집안 상의 소개나 소꿉친구나 아니면 뭔가 내가 살아가는 환경에서 자주 만나는 남자라던지 등의 케이스가 있음 오히려 지지에 수 관운이 올 때 남자를 만나게 되면 저 병존 병화를 감당하기 힘들수 있는것은 맞음. 차라리 진중 계수 쪽을 찾는 것이 나은데 그럴려면 집안에서 맺어주는 인연임 자만추보다는 중매쪽을 좀 찾는게 나을듯함
@글쓴 역갤러(61.83) 적절한 혼인 연령대로 보자면 30 중반쯤인데.. 뭐 그 이전에라도 좋은 남자 있으면 궁합 잘 보고 결혼하셈
헉 넵 ㅠㅠ 알려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소꿉친구도 남사친도 아무것도 없는모쏠이라 남자가 진짜 생길지 궁금하네요 ㅠㅠㅠㅋㅋ아무튼 남자 괴롭히는거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ㅎㅎ
@글쓴 역갤러(61.83) ㅇㅇ 이상하게 사주 대충 배우고 임상도 별로 없는 사람들이 자꾸 괴상한 이론 들고와서 사람들 괴롭히는데 사실 사주의 본질은 딱 이거임. 원국의 순환과 운의 흐름을 보고 그 사람의 적성, 재능, 성향을 살피는 것임 님은 57대운을 좀 주의하시면 될것 같음
앗 넵 근데 57안좋나여 무서워요 ㅠㅠ 혹시 하나만 더 여쭈면 지금대운은요..? 안그래도 대운바뀐대서 사주에 다시 관심생긴거거든요 ㅠㅠ
@글쓴 역갤러(61.83) 지금 대운은 아무래도 괜찮죠. 길흉이 살짝 반반인듯하지만 그래도 길하다고 보는 쪽이 맞죠. 다음 대운(경진)도 괜찮아요. 특히 정관 계수가 진중 계수로 뿌리내리는데 더 힘을 실어주는 대운이니 아마 10년의 세월동안 분명 인연이 닿는 이성이 있을 수 있겠죠. 대신 지장간에 숨어있는 만큼, 크게 드러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으면 기회가 좀 약하다볼 수 있겠지만 진정한 운명의 이성이 저 안에 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왕 감사합니다ㅠㅠ 올해아님 내년부터 경진대운이라 들어서 궁금했어요 늦은시간까지 답해주셔서 감사해욥 덕분에 고민이 좀 해소됐어요 ! 올해 좋은 일 마니마니 생기시길바랄게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