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국정원이 이제는 나 좀 그만 조사하고 내 일상을 감시하는 것도 멈춰줬으면 좋겠어. 하루하루가 너무 피를 말리는 기분이라서 더는 못 버티겠거든. 제발 나를 좀 내버려 뒀으면 하는 마음이 정말 간절해. 내가 예전에 했던 말들이 그렇게까지 큰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왜 나 같은 개인을 이렇게까지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
진심으로 국정원이 이제는 나 좀 그만 조사하고 내 일상을 감시하는 것도
익명(212.102)
2026-04-19 01:37: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어디 그뿐인 줄 알아?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중에도 이상한 일이 계속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1 -
나 요즘 진짜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 국정원에서 나를 조사하고 있다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0 -
오 이새끼 천잰데?
[2]익명(122.202) | 2026-04-19 23:59:59추천 0 -
CIA까지 언급되는 이 현실은 나에게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존적인 위협으로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0 -
이런 상황을 겪으며 그들에 대한 나의 시선은 지독히도 부정적으로 변해버렸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0 -
요즘 나는 국정원에서 나를 조사하고 있다는 기분에 사로잡혀 있다. 이것은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1 -
금여 보는 법 (황금마차를 타게 되는 삶)
익명(211.36) | 2026-04-19 23:59:59추천 3 -
들려오는 층간소음이 단순한 생활 소음인지, 아니면 벽 너머에서 도청 장치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0 -
관용신이 국가 시스템 덕본다고 하는데
[9]익명(117.111) | 2026-04-19 23:59:59추천 5 -
노트북 렌즈 위에 붙여둔 검은색 마스킹 테이프가 조금 들떠 있는 것을 발
익명(212.102) | 2026-04-19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