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재는 다양한 사람에 대한 인식 비견보다 훨씬더 상하관계측면에서 바라보는게 있다

누가 뭘 더 잘한다 더 떨어진다 등등

비견보다는 개개인에 대한 더 깊고 면밀한 분석이 다소 떨어짐

근데 그런 방식의 인식이


상관이라는 표출구를 만나

다소 격하거나 극단적 자극적인 혹은

상대의 감정이나 마음상태를 들여다 보지않고 필터링이 되지 않은채로 저질러진다는 뜻임


관보다는 인성이나 재성이 있어야 좀 자제한다고 봄

겁재 + 상관인데 관까지본다? 더 심해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