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다 아는데 놀아준거야 전부 다요...
이유... 그 사람의 행동 방침 지시.. 상세히 별걸 다 시켰어...
바보인 척 하고 니네 위에서 시키는 작업글 방향 읽으며 가려고
뭘 시키나 상황 + 어디까지 정보가 있고 무슨 생각을 하는 중인지
이걸 보려고 그런게 다야... 니네 그 아재들 2022년부터 내가 다 죽인거 봤죠...? 나 니들 상대 아니야
니네 굴리는 새끼들도 못 해보는데 졸개 새끼 따위가 어디 감히
저 제목의 댓글 적다만거 달아줄게 봐라
졸개네??? 걔네 거지인데 허세만 가득해서 그럼 망상도 심하고
걔네 내 이야기 다 지어내서 헛소리 엄청 했다던데...
나 같이 욕해달라고 더럽고 못된 사람으로 완전 미친 사람으로 해놨다던데 다 구라임;
러쉬 샴푸 개소리도 심하던데 러쉬나 마트 샴푸나 그게 그건데 굳이굳이 별 걸 다 그럼 찐 조현들이 남 조현이라 난리
나는 허세 없어 그리고 말을 다 지어내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든거지
앞뒤가 다르다 민규가 한 말이죠? 민규 다 아는데 본거야...
나는 항상 뒤가 훨씬 좋아... 앞은 까칠하고 무심해도 뒤는 엄청 따뜻하고 세심해... 나를 무슨... 나 사람 심하게 좋아
그리고요... 굳이 너 정도의 사람이 알거 없는 많은 이야기가 있어...
나나 보는 너가 알아서 뭔 의미가 없어요...
아저씨가 시키는거나 해... 굳이 나대보려고 엉아들 눈에 들고 튀어보려고 나한테 도전하면 앞서 간 애들 꼴 난다 그러다 여럿 뒤짐
나 너네 집에 들어온 파리 모기 새끼 죽이는 수준 이상 생각 안 해
도전하지마라 어차피 진다...
그리고 평생 알 일 없는 사람 대상으로 관심 갖지마
내가 뒤가 구린 경우는 도발을 한 경우 외에는 없어
아 글구 사칭 사진으로 나대면서 찐따새끼들 신났던데 니깟것들 오더 내리면 전체 전 인원 명단 몇 시간 안이야 굴리는 입장 아니니 모르는거지... 깝치지마라 니들 아무것도 못 하지만 여기는 얘기가 달라 늘 그랬음
그리고 너 따위 새끼들 전원 일체 좆도 관심 없어 나한테 깝쳐보면 눈도 못 마주칠 여럿한테 대신 개겨본 대리만족이 드나... 그 셋 다 나한테 그러면 니네 가만 안 둘 사람뿐이야... 옛날 그 사람은 누가 나한테 또라이 같다고 했다고 (손님에게 추천으로 좀 또라이지만 재밌고 착하다??? 이랬다던데) 그냥 깔깔대고 말해줬더니 칼 들려서 죽이고 오라고 바로 동
생 보내던 사람인데 몇 억 줘버리면 된다고 나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용서 못 한다고 죽인다고 난리가 나서 말리는거 한 시간 걸림 늘 그랬어 그 사람 니네 단단히 벼를텐데 나 건든 놈 16촌까지 오천토막 낸다고 절대 말리지마라던 사람인데 ㅋ 잘 가숑~
우리 헤어진걸 이유로 심하게 벼르고 있을거다 그리고 만만한 사람 아니야 해볼 엄두 자체를 못 낼 정도로 심하게 지능이 높고 엄청 무서운 사람 맞아 나 사랑해서 나한테 약한거지 니들 안 봐줘 여자 아예 안 봐줘 남자랑 똑같이 해 ㅋㅋ 다시 안 볼거고 남친뿐이지만 보복 없을 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