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2월 중순 말 부터 플렌 짜가며 밑작업 들어가고 있었어
그래서 그 맘 때 앞에 애들 끝낸거야
이 기회에 겸사겸사 영감이 내치고 개겨서 버린 애들이라는 전제하에 명분 있으니 빠르게 숙청을 원해서요...
나는 보통 사람 대가리 한 번 돌 때 한 백 번 돌아
니네 상대 아니야 ㅋㅋ
내 남자는요 전보다 더 좋게 돌아올거야
이 기간 아픈 기억만 남기지 않고 이걸 통해서 얻게 하려고 생각을 아주 많이 했어 반드시 이겨야 하니까요
내 일이면 져도 되거든? 내 사람이 나 때문에 이러면 반드시 그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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