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간들 중에서
유일하게 어떠한 계절에 속하지 않는 오행이
토임
봄여름가을겨울은 각각 목화금수의 것
즉 무토나 기토는 어느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자기색깔이 뚜렷하지않다
지지에도 진술축미 모든 계절에 다 속하기 때문에
편향되지 않았고 생각이나 가치가 뚜렷하지 않아서
무감정한거임
모든 일간들 중에서
유일하게 어떠한 계절에 속하지 않는 오행이
토임
봄여름가을겨울은 각각 목화금수의 것
즉 무토나 기토는 어느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자기색깔이 뚜렷하지않다
지지에도 진술축미 모든 계절에 다 속하기 때문에
편향되지 않았고 생각이나 가치가 뚜렷하지 않아서
무감정한거임
무감정하기보다 무분별하게 수용하려다가 탈이 나는 거야
토는 수용 못함
그냥 내가 낸데 하고 꿈쩍않는 게 토임 수용하는 게 아니라 둔해서 티가 안 나는 거임
뭐라는거임... 무기토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 자기 본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