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니까 재관 유무를 떠나 인성 없거나 부족한 기토들이 호불호 ㅈㄴ 강하고 남 엄청 힘들게 하는 스타일들이 많았던듯 반면 인성이 중요한 자리에서 아신이나 비겁 생하고 있는 구조거나 인다면 좀 느긋하고 여유롭고 잘 챙겨주고 베풀고 대가 안받으려하거나 깔끔하게 줘버리고 가르쳐주는것도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음 특히 병화 떠있는 기토랑 이야기하다보면 머리가 시원하게 정리되면서 현답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생기더라
시원하게 비식재 하는 기토들은 쾌활함. Ufc김동현 처럼 근데 식상을 비겁으로 생하면. 인이들어와봣자 설이됨 비식태왕인데 기사일주 뭐 이러면 성격 저질이겠지. 남괴롭히는데다 그 인성쓰지. 김동현처럼 운동하는데 기운안쓰고
비식재구조는 시원털털한것 맞음 내가 말하는 인성부족이 재극인되거나 비겁식상에 비해 생해줄 인성자체가 부족한 경우도 포함됨 물론 무인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