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니가 범죄자 되어 나랑 싸우는거

둘째이모는 바라지 않고

설마 해킹으로 집을 가져갈까 생각도 안함

근데 해킹으로 진짜 집을 가져갔고

나중에 일 터지면

너는 물증이 없어도 니가 가져간걸로 생각할거다

그리고 니들이 경찰을 매수하든 판사를 매수하든

나도 끝까지 싸울거고

하늘에 맡길거다

내가 말했지

내 집이 아니라면 니들 집도 아니라고

난 집 뺏기는걸로 그냥 내 업보 치른다 생각하지만

니들은 범죄자도 가족 상대로 범죄 저지르고

그게 현실에서 덮어진다 한들

니들도 자식 있는 인간들인데

반드시 니들 아끼는 무언가로 업보 치를거다

서로 업보 잘치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