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내 소유의 아파트니

내가 업보 치르는건 피할수없어

난 내가 최선을 다해보고

하늘이 주는 업보는 받기로 했다

부모가 남긴 업이 자식에게 전가되는건

절대 피할수가 없다

자식있는 범죄자들아

너넨 내 아파트를 훔쳐가는게

죄의식도 없이 당연하다 여기겠지

내가 업보 받는거 보고도

훗날 니 자식들이 멀쩡할거라 생각하면

이미 니들은 정신이 나가있는거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고

니들은 지금 돈에 눈뒤집혀서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