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 식상이 지장간의 재성을 생할때 가장 이상적
의식적으로 어떻게 잘해줄지 항상 생각,
지장간 재성이 명확한 상대를 의미하기 때문
만약 지장간에 식상이 있고 천간에 재성이 있다면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이런 여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인드.
자기가 원하는 여성성을 가지고 있음
남자가 무식상이면 여자에게 알아서 잘해주는 방법을 모른다.
식상이 없으면 관살이 살아나며 내가 대표성을 띄고 싶고
내가 남자로서 대우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한다
권위만 챙길수있는 태도가 될 수 있음
남자가 무재이거나 여자 무관이면
모든 만남에 대해 가능성이 열려 있다
상대라는 것에 대해 생각과 정의가 원국에 내려져 있지 않기 때문
무재와 무관이 잘맞는 이유는
재생관이 안되면 비겁이 살아나므로
서로 친구같이 지내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