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개명했는데 이맘때 서류 넣고 8월에 최종마무리.


개명후에 통신사 은행 직장 보험 등에 전화해서 개명사실 알리고 전산처리 하는게 번거로움


개명절차는 아주쉬운데


해당법원에 가서 비치된 양식을 적고

준비한 이름과 사유(적기힘들면 ai이용)를 적어서 접수하면 끝


내 개명한 이름은 영어알파벳으로도 간결하게 써지고

따로 영어이름 안 만들어도 되고

한글로도 영어로도 발음하기 쉽고 기억이 쉬움

나름대로는 음양오행이랑 성명학에 신경써서 한글 한자 배치함


원래 6년전에 개명 신청을 한적 있었는데

지금이랑 같은 이름으로,


근데 어느날 반려통지가 와서 봤더니

이름 한글자가 인명용 한자가 아니니 다시 적어서 보내라고 왔는데

그때 쫄보라 아직때가 아닌가 싶어서 재접수 하지않고 이전 이름으로 살다가 결국 작년에 과감히 바꿔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