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79.x 몸무게 53-55 유동적으로 왔다갔다 함

모태마름이고 입 짧고 먹는거 귀찮아 함
아무튼 평생 마른 몸으로 살아와서 그런가 너무 좋음
살찌우고 싶지가 않음

몸무게는 위에 적은거에서 유동적인데 그냥 항시 체중은 54고
여름은 더 떨어지고 겨울은 찜
겨울은 가끔 56까지도 올라감 그럼 내가 너무 싫어짐
그래서 최대 맥시멈으로 해봤자 55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편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몸무게는 53임
그냥 내가 느끼고 봤을 때 가장 만족스러움

왜 살안찌우려 하냐 이런 이야기 듣고 너무 말라도 옷태가 안난다 등등
이야기 많이 듣는데 그다지 나한테는 감흥이 없음
너무 어릴때부터 말랐다는걸 주변에서 긍정이든 부정이든 인식을
많이 시켜줘서 진짜 데미지 1도 안들어오고
또 무엇보다 내가 마른 내 몸을 좋아하고 만족하니까 더 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