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서 그런가

이모가 맛있는걸 해줘서 그런가

그냥 맘이 갑자기 편해짐

맘이 편해지면 조상이 돕고 있는거래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건가

왜 갑자기 맘이 편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