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 책임감도 강하고 돈도 잘벌어오고 가장으로서는 최고임.

 본인 기분 내킬때는 최고로 다정한 아빠, 괜찮은 남편인데 감정기복&다혈질 심해서 본인 사업 안풀리거나 힘들면 집안 식구들 모두 갈구고 자아 말살함. 근데 남들이 보기엔 돈잘벌어오는 남편, 사장 와이프, 풍족하게 지원받고 자라 스펙좋은 자녀. 화목하고 이상적인 가족임. 근데,,, 마냥 그렇지도,,

 난 평생 모든 집이 나처럼 사는 줄 알았는데 성인돼서 친구들이랑 가정사 푸니깐,,, 그리 마냥 정상적인 집은 아니라는 걸 알게됨. 그냥 호기심에 사주풀이 질문드립니다


성장배경) 원래 잘사는 양반집안이었는데 윗대가 다 말아먹어서 어릴적에 가난하고 힘들게 컸다고 들었음. 머리는 엄청 좋은데 집안이 못받쳐줌. 학벌 콤플렉스 존재. 가난의 굴레를 끊기 위해서는 한세대가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너네(나랑 동생)에게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심. 


2030대) 업계 능력도 좋아서 좋은 직장 스카우트 제안이 꾸준했으나 늘 어떤 사정때문에 못감. 자기가 능력은 되는데 늘 여건이 안받쳐줬음. 사업체 차려서 승승장구함. 자수성가함. 


40대) 사업하고 자수성가. 자기 힘으로 성공하다보니 주관이 굉장히 강해짐. 자기가 잘나가니까 주부인 아내(갑오시주/ 신사일주/ 신묘월주/ 병진년주) 무시함. 남자들만의 비즈니스라면서 몰래 룸살롱(물론 사업일로 접대겠지만,,,) 다님. 엄마가 의부증이라면서 사람 정신병자 만들고 몰아댔는데 알고보니 팩트였음. 엄마가 증거수집한거 내가 어쩌다가 고3때 봐버리고 개충격받았음.


50대) 아빠 혼자 분가함. 

엄마(갑오시주/ 신사일주/ 신묘월주/ 병진년주)

나(딸램) (경오시주/ 갑진일주/ 계사월주/ 병술년주)

동생(딸램) (계사시주/ 병술일주/ 신묘월주/ 신묘년주)

엄마. 나. 동생 셋이서만 사는 중. 주말마다 보고 가족사이는 되게 젛아졌음. 



질문)
1. 아빠 운세가 별로 안좋다는데 사업체 관재구설수, 소송운 있나요(이미 회사에 소송1건 걸려있음)

2. 돈줄이 몇년까지는 그래도 안정적일까요

3. 이 사람 근간을 이루는 본성/ 본질이 뭘까요?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서 이해해보고 싶음
울 아빠지만 진짜 속내를 모르겠음. 내가 갑목이라 순진해서 그런가,,,?
 엄청 칼같고 냉정하고 이성과 논리로 자길 설득하라면서 정작 자기가 안내킬땐 내로남불임.  자기 지론으로 사람을 세뇌시켜서 자아를 박살내고 말라비틀어지게함,,, 그래서 사업하는 건가,,

0490f719b7836bf020b5c6b011f11a39583dc8ec119ef1a642


0490f719b7836bfe20b5c6b011f11a392f95d39c1717ff23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