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피아노 좋아한대서 나도 배울까 했는데

그냥 보컬트레이닝 받으려고... 통기타나...

피아노 성질이 급해서 못 침 바이엘3까지 어릴 때 잠깐 배웠는데

한 번 치고 포도 세 개 씩 칠함...

성격이 너무 급해서 빠르게 우다다 치느라 못 침

원래 빨리빨리병 말기라 길에 걷는 사람들도 경쟁 대상으로 봐서 재치고 빠르게 가는 편이였는데 폐인 되서 나무늘보 됨 ;;;

성격 너무 급하고 누가 나 이겨먹거나 먼저(?) 이런거 못 봐서 흠

더워지니까 시원한 콩국수 땡긴다 설탕 와르르 부어서~

전라도 사람이라 설탕파임... 설탕을 듬뿍 넣어야 맛있어

담달 세운은 어찌 되려나 제미나이씨에게 물어야겠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