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평소에 사랑받고 관심받으려고 계산하고 헤집고 다니다가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존재감 없이 안식 취하거나 수동적으로 되더라


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데 아무튼 이런 특징을 뭐라고 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