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쌤이 배꼽 잡고 꺄르륵 학학대고 눈물 흘리며 웃으시더니

야 니네 엄마가 어디 보통 여자냐!!! 니네 엄마가 그렇게 만든거야!!! 이러셨는데 잘 보신거 맞긔... 맞아요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