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커담 중인데 아가리 똥내 죽음인데 하

한 손엔 믹스커피 한 손엔 담배 늘 이러고 계시는데

개꼴초라 늘 입구에 그러고 계시는데

투머치토커라 나가기만 하면 붙잡고 말씀 하셨는데 고문임

특히 여름에 분노 조절 안 될 정도인데 흠

사무실 5층인데 그 건물 자체가 원래 그 건물이라 음...

마당에 국장님이 키우는 진돗개 두 마리 있는데

얘네 모자지간인데 자꾸 애가 엄마한테 이상한 짓 하길래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될 일이기에 창문으로 감시하며 그러려고 하면 엘베도 없는데 호다닥 달려가서 떼어놓음

얘가 자꾸 저래서 달려가서 떼어놓느라 5층 왔다갔다 하루에 스무번은 한 듯 그래서 거기 있을 때 늘 밥맛이 꿀맛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