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니들이 정신병 환자고

욕심이 지나쳐서 그럼

나처럼 하늘의뜻에 맡기고 살아봐

정신병은 커녕 지금 삶에 감사한다

범죄자들한테 시달리고

범죄자들이 내집 훔쳐가고

난 그냥 하늘의 뜻에 맡기고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할거

어차피 업보는 다 받게 되어있으니

나한테 잘못한 인간들 알아서 죄값 받고

나도 내꺼아님 아닌거고 다 팔자대고 사는거

훔쳐간 집이든 남한테 잘못한거든

난 다 자기 죄값은 언젠가 받는다고 믿는다

하늘이 다 보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