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평온한데
니말을 누가 들을까?
니 자르는게 정답인걸 아는데
돈에 눈깔 돌아서 ㅋ 없어질 년
휴휴야 니 폰 해킹했음 미안하다 ㅌㄹㄹ처럼
병신 난 어디 소속도 아니야 미친 척 하면 깝쳐도 무사할 줄 아나
돈에 눈깔 돌아서 ㅋ 없어질 년
휴휴야 니 폰 해킹했음 미안하다 ㅌㄹㄹ처럼
병신 난 어디 소속도 아니야 미친 척 하면 깝쳐도 무사할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