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했을지도 모르는 일이긴함 ㅋㅋㅋㅋ
딱히 얼굴에 성형할 데가 없움
그나마 윤곽? 근데 굳이 뼈를 깎아서 무슨 득을 보겟어
난 결혼해서 남편 마음에 안들어도 걍 살거같긴함
근데 상대가 나 싫다하면 놔줄거긔
애초에 혼자 살아도 돼
성형했을지도 모르는 일이긴함 ㅋㅋㅋㅋ
딱히 얼굴에 성형할 데가 없움
그나마 윤곽? 근데 굳이 뼈를 깎아서 무슨 득을 보겟어
난 결혼해서 남편 마음에 안들어도 걍 살거같긴함
근데 상대가 나 싫다하면 놔줄거긔
애초에 혼자 살아도 돼
난 쌍커플잇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