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대표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서 부진아반 들어가고 해서 당하고 사는거..겉보기엔 멀쩡한데 자꾸 시간을 볼 줄 모르고 남이 뭐 말하면 뭘 해달라는건지 진지하게 되물어서 나도 포기함(이건 내 증상도 동일)근데 이게 조상한테서 유전된것같다는 뒷담 들은뒤로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