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도 아마 3키로대엿던걸로 알고잇음
울엄마 평생 40키로대인데 난 3.2키로로 태어남
익명(118.128)
2026-04-19 17:50: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근데 괴로운게 내가 머리 키잖아?
익명(58.72) | 2026-04-19 23:59:59추천 0 -
울엄마 내동생 낳을때
[2]익명(124.5) | 2026-04-19 23:59:59추천 2 -
화용신 목희신 임진월 죽겠음
[4]익명(49.174) | 2026-04-19 23:59:59추천 16 -
자 말듣는다 = 더 나은 기회 포기하고 나는 그 말을 들으면서 편안한 정
분노한우끼..(106.101) | 2026-04-19 23:59:59추천 0 -
갑목존나무례해
[1]익명(211.58) | 2026-04-19 23:59:59추천 8 -
뇌가 장애여서 너무 힘든 사주
[10]익명(58.72) | 2026-04-19 23:59:59추천 0 -
비겁기신은 외로움에 이성적일수있을때
[8]익명(211.106) | 2026-04-19 23:59:59추천 14 -
수생목 되는 사주야?
[77]익명(114.204) | 2026-04-19 23:59:59추천 0 -
[주목] 화토용신은 대박이 아니고, 이제 대박의 길로 들어서는 거임!!
[2]익명(175.193) | 2026-04-19 23:59:59추천 39 -
우리가족중에도 숫자 말뜻 이해하는데 한참 걸리는 사람들 있음
익명(125.137) | 2026-04-19 23:59:59추천 1
그냥 정상이네 ㅋㅋㅋ 왜 300키로라도 나가는거 처럼 적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