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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이랑 관 합하면 그렇다길래
지금까지 돌아보면 내가 좋아했던 사람,썸 탔던 사람들은 다 주변 애들이 이간질 해서 사이 안 좋게 하거나 그 남자가 다른 여자한테 눈 돌려서 환승하고 그랬어 진짜 엮이는 사람 모두 그래서 남자를 못 믿겠기도 해 내가 마음 닫고 있을땐 오히려 좋아하는데 마음만 열면 또 다시 다 가버리는거 같아 주변 친구들도 못 믿겠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숨기려고 하는데 숨겨도 알아서 계네랑 남자랑 뭐가 생기고 엮이고 그러더라 주로 비겁운일때 그랬ㅅ어 ㅡ 올해도 한명 엮이는거 같은데 걔가 인기가 많아서 걔도 똑같을거 같아서 지켜보고만 있는 중이야 진짜 원래 팔자에 남자가 없다 하면 납득 할 수 있겠는데 남자를 뺏긴다 이러니까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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