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영향인지는 몰라도 내가 인상 너무 쎄게 생기고
말도 거칠어서 분조장에 이상한 사람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게 더 힘들고 내가 말은 거칠긴해도 악의가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말이라 그냥 내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든 간에 사람들한테 거칠도 억쎈 여자로 보일지라도 그냥 그렇게 살아왔는데
어느날 이웃주민이 내 딸한테 엄마가 성질 못돼고 그래서 너가 힘들겠다고 내 앞에서 쪽 주면서 말하니까 딸이 "엄마 정말 착한데 그런 소리하지마세요"하는 말 듣고 울뻔했는데 그 후로 많이 부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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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임 ??
인비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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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난 악의없는 사람이라는걸 해명하려하고 오해 풀려고 했지만 지금은 다 싹 버리고 있지 버리면 버리는대로 길길이 날뛰긴 하지만 해명해서 좋은 관계가 된적도 없는거 같아 인간관계는 드라마가 아니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