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영향인지는 몰라도 내가 인상 너무 쎄게 생기고
말도 거칠어서 분조장에 이상한 사람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게 더 힘들고 내가 말은 거칠긴해도 악의가 아니라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말이라 그냥 내 이미지가 어떻게 보이든 간에 사람들한테 거칠도 억쎈 여자로 보일지라도 그냥 그렇게 살아왔는데

어느날 이웃주민이 내 딸한테 엄마가 성질 못돼고 그래서 너가 힘들겠다고 내 앞에서 쪽 주면서 말하니까 딸이 "엄마 정말 착한데 그런 소리하지마세요"하는 말 듣고 울뻔했는데 그 후로 많이 부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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