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를 벗어나 움직이기 위한 동력원으로 포장하고


남이 제대로 하는건 완벽주의로 제동을 걸어보고 싶냐


유치한 할배식 말장난은 적당히 해대라니까


안통한다는걸 이해하기가 그렇게 어려워?


내로남불도 어디 적당해야 그런갑다 해주지 이건 빡대가리년도 아니고


애새끼가 마트 바닥에서 나뒹구는 수준으로 억지나 쳐부려대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