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적어도 돈때문에 범죄 저지르지는 않아

하늘에 있는 엄마가

니들 꼬라지 보며 무슨생각 할까

참 엄마도 불쌍하네

나보다 아들이랑 지동생을 더 우선으로 생각했는데

니들이 엄마를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나를 상대로 이짓거리는 못하지

죽은 엄마도 개무시하는거고

아들새끼는 지한테 돈 안줬다고 엄마 개무시

동생년은 지 돈 떼어먹었다고 개무시

엄마는 저런 년놈들을 가족이라고 아꼇네

참 엄마 인생도 그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