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지기준으로 일지가
해묘미년 임자기둥
인오술년 정묘기둥
사유축년 갑오기둥
신자진년 을유기둥
라며
걍 호들갑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뭔가 1:1로 얘기할때 빨려들어가는 느낌임 차갑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굉장히 다정하고 섬세해서 그랬나 을유함지였음
걍 호들갑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뭔가 1:1로 얘기할때 빨려들어가는 느낌임 차갑다고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굉장히 다정하고 섬세해서 그랬나 을유함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