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그 참새새끼 좆에 낀 좆밥 부스러기만한 주제로 타고난 인성이 개빻아서 남의 것 탐내고 남 해코지 해서 누릴 생각을 해요
먹이사슬 최말단 먹이공급도 어려운 말라비틀어진 시궁창 쥐새끼가 지 분수를 몰라가지고 허구한 날 호랑이네 곳간 이곳저곳 기웃대고 거기 털 망상이 일상이니까...
갈수록 더 좆같아지는거야 니가 그딴거 바란다고 실현이 될 리가 없잖아... 주제를 몰라서 지 팔자를 지가 꼬고 자빠진 저지능 주제에
허구한 날 지들이 다 문제면서 남탓 남탓 말이나 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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