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함에 비해서 사건이 넘 쉽게 묻혀서 놀람
연쇄살인 시도자인데 저놈이 민주당지지자인가 싶기도 함 그래서 묻힌건가???
06년 5월 8일 월요닐 김포시에서 위치한 풍무동쪽 아파트에서 39살 가정주부 최옥선(가명)씨가 남편 정씨랑 두딸이 출근한 사이 커피를 느긋하게 마시고있았음 근데 누가 문자로 "저는 3주전 화요일날에서 이삿짐을 옮겨주던 홍덕표인데요 제가 뭘 놔두고와서요 가지러 가도 되겟습니까?" 홍씨가 깜빡하고서 뭘 놔두고 간걸 안 최씨는 문을 당장 열어줌 월요일이다 보니까 사람들 아파트에서 출근하고 없었다고 함 월요일을 맞아서 손님 방문 시켜줬는데 날벼락 당한꼴인 셈임
그리고 72차례나 칼에 목이 찔린채로서 숨짐 근데 범인은 라이터를 두고 도망갔는데 평소 지인들에게 나는 안잡힐 자신이있다고 확신했다고 함 사실 홍씨는 노가다 일용직 하다가 이삿짐센터를 날랐는데 말투도 부드럽고 말솜씨도 좋아서 여자들이 잘 따랐다고 함 단점은 탈모임. 게다가 심지어는 빚도 3000만원 가량 있았다고 함 사건 다음날 홍덕표가 2000만원을 갚아서 용의자로 의심중이었다가 문자를 보고서 경찰들이 확신을 함 그리고 김포시 지역에서 4건이나 06년도 여름에 비슷한 강도사건이 일어났는데 모두다 홍씨의 소행임
게다가 지문을 안남기기 위하여 주먹으로 엘리베이터를 누름
밑엣놈은 잡히기는 햇으나 출소후에서 뻔빤하게 또 폭행을 저지른 놈임
이놈은 2006년 10월 8일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내연녀 최씨를 살해함 범행동기는 바로 8개월전부터 그녀랑 동거를 시작했는데 그녀가 이제그만 헤어지자고 말함 김x곤도 사실은 폭력전과 8범에다가 백수여서 너무나도 질려져서 헤어지자고 하고 그랬는데 동거녀한테 니가 나랑 동거하면서 빌린 돈 800만원 갚으라고 협박을 함 동거녀는 배째라 하면서 도망을 감 그리고 동거녀는 2006년 10월 7일 집을 떠났고(추석 연휴였음) 10월 8일 동창들이랑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고있는데 김수곤이 칼로 뒤에서 머리를 때림 피해자는 20차례나 칼로 얻어맞고서 즉사를 함 심지어말리던 사장 손가락까지 잘림
그당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어린 아이들도 많았다고는 함
08년도 검거후 징역 11년을 살다가 풀려났는데 또 폭행을 저지름
이놈은 2007년 대전에서 후배덕에 노래방에서 만난 정00이라는 여성을 강간시도할려다가 살해를 함
마약소지도 하고 있던 놈이어서 검거후 무기징역을 받음 선배의 제안으로서 중국으로 도피할려고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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