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쁘다고 이렇게 낳아준 엄마한테 감사하라고 맨날 하던 앤데
같이 다니자고 좋다고 난리길래 그랬더니 맨날 애들 옷 뺏어입고 안 돌려주고 중고나라 같은데 팔아서 용돈 벌고 도둑질 하길래
경악해서 애들 옷 입고 안 돌려주면 벗겨서 뺏어서 돌려주고 이래서 사이가 안 좋아진 앤데
무튼 저거 안 고쳐지는 애라 멀어지니까 헛소문을 내고 다닌 애지
쟤는 나 좋다고 2년 넘게 난리치던 원래는 친구였던 애야 ㅎ
나 예쁘다고 이렇게 낳아준 엄마한테 감사하라고 맨날 하던 앤데
같이 다니자고 좋다고 난리길래 그랬더니 맨날 애들 옷 뺏어입고 안 돌려주고 중고나라 같은데 팔아서 용돈 벌고 도둑질 하길래
경악해서 애들 옷 입고 안 돌려주면 벗겨서 뺏어서 돌려주고 이래서 사이가 안 좋아진 앤데
무튼 저거 안 고쳐지는 애라 멀어지니까 헛소문을 내고 다닌 애지
쟤는 나 좋다고 2년 넘게 난리치던 원래는 친구였던 애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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