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도 안 맞는 백수 생활~~~~~~~~
노는 것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하...
그리고 노는 것도 돈이 많아야 좋은거지 돈이 없는데 놀면 뭐해
사는거 욕나온다 그 무당쌤이 말한 들어볼 것도 없이 안 된다가 이거구나 이 아줌마야... 사람이 한 시간에 십만원 주고 물어보면 그래서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해주면 되지 뭘 들어볼 것도 없어 그냥 안 돼임...? 아줌마가 대답만 해줬어도 이런건줄 알았으면 가슴에 세기고 살았어요... 이거 겪지도 않았겠지... 하아...
이 시간 다 보람 없다고... 이 기간 마저도 이 남자가 뭘 해줘도 다른 남자가 고생 하나 안 시키고 그만큼 다 해줄 애를 고생을 시키는거라고 팔자에 없는 쓸데 없는 고생을 시키는 남자가 들어온댔는데 ㅋ
그 돈 마저도 다른 남자가 고생 없이 그냥 다 그만큼 준다고 그 남자 만나지마라고 아 개버러지새끼 씨팔 진짜 만난 것도 재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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