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러 갈때 따라간적 많은데

미혼 여자가 점보러 오면 

남자 소개시켜줄려는 사람 있던데 

왜 그러는걸까? 

점보러 왔으면 점만 봐주면 됐지

왜 남자를 소개 시켜줄려는걸까? 

무당이니까 궁합 잘보고

소개 시켜주는것 같아서

좋을것 같지만 

난 좀 꺼림칙해서 

내가 좀 별로다 그랬거든

범죄프로 보니까 무당들도

여자가 돈이나 재산 있다 싶으면

남자 붙여서 여자 돈 뜯어내는 

그런 사건 은근 많더라고 

신을 받은 무당인데도 그런짓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