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가 누구야...? 그 말하던데 ㅎ
뭘 했길래 빚이 생겨...
인생에 빚은 카드빚 차 할부 대출이랑 20대 초반에 여자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전화 한 통에 300마논 빌려두립니다~! 그거 전화해서 뭣도 모르고 돈 빌렸다 한 달 반인가 만에 갚은거...? 이게 다인데
뭘 했길래 빚이 생겨...? 생길 수 있지 근데 저렇게까지 살아야해?
뭐 도박이라도 했나... 뭘 어쩌고 살길래 음...
저기서 저럴 정도면 애초에 큰 빚을 만들 여력이 안 될거 같은데...
여기서 나대던 열폭 변기들 중에 하나 같은데
겁나 힘들게 사네... 저 정도로 살 정도면 그냥 맨날 맨날 일을 하지
인간이 누가 보고 알지 않아도 스스로의 존엄이라는게 있잖아...
저걸 어떻게 해... 저거 먹으면 얼마 까준다고 했길래...?
저게 1억이래도 난 안 해... 돈이나 조건부 이유로 못 할 짓을 하고 사는 과도 아니고... 실제 상황이여도 그럴 사람 맞음...
욕심도 그닥 없고 난 나 스스로 못 견디는 과라 음..
모든건 자기 생각으로 갈리는거니까
대부분의 경우에 저게 한 백만원만 되도 할 사람은 많을거다
흠... 하도 지랄들이라 저게 불쌍하지는 않았고 사는거 좆같아서 저럴 정도면 죽지 왜 살아 이게 다였음...;;; 내가 동네북이냐고 하다하다 별 미친 누군지도 모르는 창녀가 대뜸 지가 그러고 사는 이유가 나 때문이라고 맨날 지랄인데
하도 지랄이라 욕글 적으니까 졸개네 애가 약쟁이 창녀 곧 감옥 가서 남한테 저런다고 말해주더라고 ㅎ
그거 피쉬안마 열폭 창년 욕일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