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화가 약하거나 없는 명들이 화가와서 사주가 유동적으로 변한다면 최대수혜자이다

오행적으로는 목과 토가 좋다

그럼 수는? 강하다면 오히려 긍정적인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수만 있다면 구조에 대한 영향을 봐야알지만 응축된 기운을 한번에 쓸 수 있는 것이니 본인의 감춰져왔던 재능이나 장점이 들어난다

즉 시대를 잘탄 것이기도 하다

목이 있다면 병오년에 목생화만을 기다려 왔다

즉 화입장에서 생이 들어오는 것이고 이것이 세상과의 연결점이니 내가 준비하던 것이 존재하고 실현하는 것이다

토가 있다면 화생토하여 병오의 에너지를 수렴하다

즉 화입장에서 생을 하는 것이고 변화된 세상을 인지하고 받아드리는 것이니 올해에 남겨지는 것들이 많다

목과 토는 축적되고 남겨지며 운을 거스르지 않으니 걸림이 크지 않으나 수가 있다면 불안정함이 있으나 왕하다면 그 변동폭이 긍정적이다

진토와 인목이 가장 낫다

진토는 화기를 안정적으로 지속하여 운의 흐름을 진토의 방식으로 변형시킨다

인목은 병오에 대한 동조적 흐름이 가장 적극적이기에 결과가 더 빠르고 많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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