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부터 역갤 안들어왓는데 완전 잊고 지냄

임진월 들어 사기맞고 혼자 앓고있고 사람들도 다 떠나고

완전 집에 잇으면 우울하고 불안하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안좋아지고

운동을해도 내내 불안햇는데

간만에 떠올라서 역갤 들어오니 우울증 걸라 사람들 많아서

동질감 느끼고 안심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