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자축
해월생 원래 존나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 시발..해수가 대운으로 들어온뒤로부터는 얘들 심리가 좀 보인다고 해야되냐. 존나 이기적인거같아서 정떨어짐 얘네 특 목기운을 좋아하는데 묘목 인목 이런글자만 보면 생하려고하면서 동시에 그 생기를 갖고싶어한다고 해야하나 싱싱한 물고기보듯이 퀑한눈으로 음침하게 들러붙어서 조종함 ㅋㅋㅋ 내가 묘목있고 목도 강해서 얘네랑 좀 각별했는데 하튼 왤케 할머니 할아버지들같아진거냐ㅜㅜ
자월생 얘네는 말할것도없음 친해진다는 개념이 없는 거같아. 그니까 이게 맑은 물에 물고기가 안 사는 개념이 아니고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언제부터 무슨생각을 품고있는지 알수가없음 동지이후부터 양기가 세진다는말이있던데 극단적인 고요함 속에서 시작된다는게 너무 아이러니하지않냐...얘네 진짜 겉으로보이는건 아무것도아님 비밀 존나많고 표정관리하려고 애쓰는게 디폴트임;평소에도.. 자기에대해 말하는건싫어하고 지는 24시간 관찰모드임 누가 자월생의 장점좀 말해줘라 왕지라 그런지 이기주의가 해수보다 한술 더 뜸 ㅋㅋㅋ끝판왕이라고 보면됨 말도섞기싫다 친해진적도없어선지
축월생 얘네가 은근 진국인데 일단 본인은 수왕절은 축토 빼고 거른다고 결론 냄ㅋㅋㅋ
자수의 음란함과 해수의 냉정함을 다 지녔으나 진지하게 깨달은 애들 같다고해야할까 ... 그런거 다 묻어놓고 뭔가에 미쳐있는 애들 같앗음 하나 파면 지독하게 파고 얘들 독종이라는게 일단 심지가 굳세 잘 안 꺾임. 시간 오래걸려도 오히려좋아 하면서 버팀. 되려 어떤 축월생말로는 온라인게임도 너무 일찍 끝나는 단발성이면 재미없다더라. 오래 오래 만들어가는 성 같은 걸 추구하는듯 했음. 수왕절 디폴트가 지는 가만히 있고 안 나서고 게으르게있으면서 뒤에서 남들 심리조종+지능으로 이득취하고싶고 결과 바라는게 종특인데 얘네는 하나부터 열까지 소처럼 자기가 직접 다 컨트롤함. 그게 존나멋짐 남한테 떠넘기거나 게으른짓 안하고 존나부지런함 미월이랑 상극이면서도 존경하게되는 애들임
인묘진
인월생 얘네보면 애새끼는 맞는데 얘네 인내심 강하고 추진력있고 솔직하고 화끈한편이라 좋아함.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바에 있어서 순수하게 쫓는 성질이 있고 호기심강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함 실속은 없는편같은데 당차고 좋았음. 병화 장생이 괜히는 아닌듯. 미월입장에서는 욕심나는 애들이고 꿈과희망을갖고 사는거같아 상상력이 좋고 창의력이좋고 모든 첫 시도는 얘네가 발을 떼는 순간 이뤄짐 오히려 얘네가보기엔 내가 음침하게 보일수도 있겠다 싶음
묘월생 얘네 싫어하는 미월생은 거의 없다고 보면됨ㅋㅋㅋ 일단 내주변은 그랬음 뚜렷하게 어떤 장점보다는 은은하게 계속 이곳저곳 연결되어있다그래야되나 올곧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약하지도않고 인목에비하면 자기 중심적이고 살짝 약아빠진면도 있지만ㅋㅋㅋ 나쁘게 안보임 순수하게 이기적이라고 보임 근데 인목처럼 투박하지않고 정교함. 자기 분야에서 이건 내가 일타야! 싶은 게 있음 현침살이라 주로 고치고 만들고 다듬고 이런쪽 재능이었던듯 얘네는 얄미울수도있는게 일단 살아남는 놈이 강한거다 이런말도 자주하고 좀 주관없어보이다가도 자기 주관 절대 안굽힐때가있음.그 포인트가 뭔지는 잘 모르겠음
진월생 얘네가 진짜 골때리는데 일단 뭐 양중양인 병화의 관대지로 유명하니까 자기들은 관종 아니라는데 누가봐도 관종임. 술토 이런애들이 숨기려고하는거 하나하나 찾아가서 싹 다 헤집고 까발리고 뭔데뭔데? 보자보자 하면서 따라다니더라ㅋㅋㅋ 걔네둘이 왜 상극인지 알거같았음. 진월에 임수 이런일간 아니고서야 에너지가 넘쳐도 너무넘침 관심이 바깥으로 가 있기도하고 그리고 마냥 애같다기엔 살짝 때묻고 능글맞은게 있어. 적응력이 묘목보다 한수 위고, 테토력도 상타지라고 보면됨 쭈구리처럼 있는거 싫어하고 힘든사람들 보면 기운내! 이런말 해주고싶어하는 그런애들. 너무 대놓고 으쌰으쌰는 아니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때 걔 좀 멋있었지 이렇게 생각나는 애들
하... 사오미랑 신유술은 다음편으로 넘겨아곗다
인월생인데 애새끼같은거 ㅇㅈ합니다 계속 추진하는이유는 결국 하고싶은건 꼭 해야 직성이 풀려서인듯
인월생 멋있음. 미월생이 나름 현실과 타협하는 속물이라 순수하게 하고싶은것을 키워나가는 인월생을 동경함
@글쓴 역갤러(211.234) 더열심히살아야겠네
념
글
가
자
다음 편도 올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