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잘 당하긴 하더라
그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는 개무시하면서 비아냥 거리는데
뭔가 인싸거나 돈이 많거나 겉으로 봤을때 번지르르한 인간들한테
친하지도 않는데 마치 애완견을 자처하는것마냥
사바사바 하는 사람들 있잖아 간혹보면.
겉으로 능력있어 보이는 사람들이 진짜 능력있는것도 있겠지만,
입벌구, 거짓말쟁이, 허언증, 쏘패인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저 사람 사짜 냄새난다고 멀리하라고 해도
본인은 주변 사람들 충고를 조롱하면서 기어코 붙다가
사기 당하는 꼴 꽤 봤거든
그리고서 저쪽가서 사기 처 당하고 이쪽으로 와서 가까운 사람들을 조패더라 개인적으로 참 신기했어 왜 저러는거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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