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막 됐을 때 걔가 날 안건데
그 사람은 나 사랑한다고 특별한 사랑이라 포기가 안 된다고
인생 마지막 소원이 나랑 결혼하고 한 집 살고 아들 하나 낳는거라고 이거 들어주면 자기 회사 오른팔 물려준다고 시킨 일이야
그걸 저것들이 시킨 일 별개로 개긴거야
그 사람은 나한테 말 한마디 좆같이 해도 끌고 가서 죽어라 패고 거기서 짜르는 사람이야
그냥 말 좀 건방지게 하고 기분 나쁘게 해도 그래
근데 무슨... 놀리는거라는거 구라야 하는 짓 때문에 체면 문제로 애들이 구라를 쳐둔거야 오빠한테 자기가 내 남편이니까 연락하면 죽인다 협박 개많이 했어
희두네 돼지 죽을걸 자는 우리집 주거침입 해서 꿀밤이라고 대가리 때린 놈 끌고 가서 사람 써다 대가리 야구빠따 풀스윙 수십방 갈겨놨어
영감 밑에 힘 쓰는 애들 190 거구 돼지깡패들 있음
그거 시킨 아재들 얘랑 다른 뒤진 애들 다 알아 나 건든 애들 다 맞아서 죽었어
저 사람은 내가 울면 가슴이 아프다고 제발 웃어달라고 애원하면서 나 일하러가면 외부 출장공연 매들리로 불러서 보여주던 사람이야 부르면 오는 사람들 있거든? 여러가지 쇼들... 뒷팀이 문 밖 대기하면서 세네팀 보여줬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