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막 됐을 때 걔가 날 안건데

그 사람은 나 사랑한다고 특별한 사랑이라 포기가 안 된다고
인생 마지막 소원이 나랑 결혼하고 한 집 살고 아들 하나 낳는거라고 이거 들어주면 자기 회사 오른팔 물려준다고 시킨 일이야
그걸 저것들이 시킨 일 별개로 개긴거야
그 사람은 나한테 말 한마디 좆같이 해도 끌고 가서 죽어라 패고 거기서 짜르는 사람이야

그냥 말 좀 건방지게 하고 기분 나쁘게 해도 그래

근데 무슨... 놀리는거라는거 구라야 하는 짓 때문에 체면 문제로 애들이 구라를 쳐둔거야 오빠한테 자기가 내 남편이니까 연락하면 죽인다 협박 개많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