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갑
ㅇ축진
민간인과 유명인 사이에
걸쳐져있는 사람. 축월의 정화일간이다
쓰임이 있으니 어떤 분야에서든 한몫을 한다.
나를 태워 쓴다.
축월 정화라 홀로는 힘든데
옆에 정화가 있으니 이 정화가 친구이고
한겨울 촛불이 두대가 켜져있으니
일간입장에서도 친구입장에서도 서로가 달갑다..
시주는 모르지만 삼주만 놓고보면
이 일간 정화도 갑목이 시급한데
갑목으로 생을 받고 있는건 내 옆의 동료정화다.
이사람의 친구는 이사람한테 가면
소중해지고 생을 받으니 더없이 좋다.
진토가 갑목을 키워주니 갑목의 상태도 괜찮다.
이 사람은 친구에게 잘하고,
친구는 이사람이 좋고, 도움받고.
선봉장의 역할을 하며 앞에 서서
사람을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사주다. 제 역할을 아주 잘하는 사주다.
삼주상 재성이 없으니 어떤 분야의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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