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깍기전에 이빨로 조심스럽게 약간 흰색만 잘근잘근깨물어서 진짜 손톱 시작점을 표시하는거야 


그다음에 거길 자르면 파여있던 살갛이 드러나는거야 내성손톱이거든 워낙에 어릴때부터 길게 안기르고 바짝깍고살다가, 잠시 기르는척하는건데 역시 그냥 어우 안맞아 나랑


손톱이 그렇게 튼튼하게 자라지도않고 심지어 파고들며 자라니깐 의미가없고 거슬려